"만붕아. 애비다."

ㅇ1ㅇ (125.140) 2025.08.24 17:33
조회 116 추천 1 댓글 4









"너한텐 이제 완전히 질렸다. 이제 날 애비라고 부르지도 말거라."




"니 짐은 너 잘 동안 엄마랑 같이 싸뒀으니 당장 집 나가 알아서 살아라.


연락하지 마라."

전체 댓글 4
  • 무하아 갤로그 (essay0299)

    2025.08.24 17:33
  • 테이블나이프 갤로그 (knife7143)

    ㅋㅋ싫은데?

    2025.08.24 17:34
  • ㅇㅇ (223.62)

    2025.08.24 17:34
  • 만갤러1 (61.254)

    하.. 세탁기 돌려버려?

    2025.08.24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