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봉사에 회의감 느낌

ㅇㅇ (118.235) 2025.08.24 15:48
조회 81 추천 0 댓글 6

남들은 알바하면서 돈 벌고 놀 때
나는 성가대 연습하고 전도사 역할하면서
희생했는데 요즘 시간 없어서
봉사 못 간다니까 담임목사가 표정 썩어졌음



전체 댓글 6
  • ㅇㅇ 갤로그 (duty6782)

    탈주하자

    2025.08.24 15:49
    • ㅇㅇ (118.235)

      회의감 들어서 그냥 취업준비에 집중하려고

      2025.08.24 15:51
    • ㅇㅇ 갤로그 (duty6782)

      내가 알기론, 성경 구절에 ‘범사에 감사하라’라고 나와 있는데. 너의 호의를 감사가 아닌 당연한 권리로 받아들이는가 보군

      2025.08.24 15:52
    • ㅇㅇ (118.235)

      내가 잘못한거라고? 권위의식에 목매인 사람이 문제아님?

      2025.08.24 15:53
    • ㅇㅇ (118.235)

      최선을 다해서 하려고 하는데 안 되니까 그런거잖아 진짜 역겹다 가스라이팅 하지마셈

      2025.08.24 16:00
    • ㅇㅇ (143.244)

      노예가 튀니까 열받는거아님?성경도 노예새끼들 튀니깐 추노하던게 도입부잖음

      2025.08.24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