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 둘도 만갤의 가족이라고 생각함 ㅇㅇ (duty6782) 2025.08.24 14:38 조회 54 추천 0 댓글 2 ‘태산은 한 줌의 흙더미도 사양하지 않았기에 그 높음을 이룰 수 있었고, 하해는 작은 물줄기도 가리지 않았기에 그 깊이를 이룰 수 있었다’- 이사, 간축객서 전체 댓글 2개 ㅇㅇ (222.112) 네 다음 호해 2025.08.24 14:40 ㅇㅇ (duty6782) 나는 장량임.. 2025.08.24 14:40
네 다음 호해
나는 장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