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엄마가 오나홀 뎁혀놨는데 나와보렴”

ㅇㅇ (223.39) 2025.08.20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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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발 만붕이형!


형 인생이 왜 그 모양 그 꼴인지 알아?


지금 이 상황에도 이런 글이나 클릭하고 자빠졌으니까.


성욕은 쓸데없이 많은 게 머리는 존나 나빠서... 씨발, 똥인지 된장인지 꼭 처먹어 봐야만 아는 인간이니까.

전체 댓글 1
  • 만갤러1 (58.233)

    내나홀이 어딧지

    2025.08.20 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