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쌓아두고 쌓아두기만 하면 마음에 병이생긴다
그러니 해소해야한다 해소해야지 심리적으로 평화로워진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해야할까?
첫번째/ 가족이나 친구들한테 오늘 있었던일, 억울했던 일, 속상했던 일 등을 말한다.
하지만 그들은 들어주지 않는다. 오히려 미친놈취급을 할 뿐이다.
두번째/ 디시인사이드에 한자한자 적어둔다.
그러면 나의 의견에 공감해주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동의해주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다수의 디시 사람들은 그냥 무시한다.
하지만 현실도피하며 힘든것을 계속 마음속에 품고 살아가는것보단, 어딘가에 말하는게 더 해소가 잘된다.
더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더 나은 해결책을 얻을 수 있게된다.
그러므로 디시는 현실의 흔히말하는 찐따들한테 완벽한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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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디씨에 적을수조차 없는 상처가 있기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