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붕이 엄마 자꾸 마을에 독거노인 챙겨주심..

ㅇㅇ (112.165) 2025.08.24 11:51
조회 98 추천 0 댓글 9





근데 맨날 나 시켜서 간식같은 거 같다주는데 너무 덥네요..

전체 댓글 9
  • ㅇㅇ (39.7)

    엄마의 엄마나 아빠 생각나나봄

    2025.08.24 11:52
    • ㅇㅇ (112.165)

      생각해보니 우리 외할머니도 아프기 전까진 혼자 지내시긴 했네요

      2025.08.24 11:53
    • ㅇㅇ (39.7)

      그 독거노인은 결혼 안한사람임?

      2025.08.24 11:53
    • ㅇㅇ (112.165)

      자식들 있으시긴 할걸요근데 자식들이 막 챙겨주는 거 같지는 않구

      2025.08.24 11:54
  • 만갤러1 (39.115)

    그런거 안좋은데....사정 생겨서 못갖다주거나 주는게 부실해지면 막 성냄

    2025.08.24 11:52
    • ㅇㅇ (112.165)

      고런 할머니는 아니였어요

      2025.08.24 11:53
  • 매실감자 갤로그 (aotlfrkawk)

    니가먹으셈ㅋㅋ - dc App

    2025.08.24 11:52
  • ㅇㅇ 갤로그 (contact0479)

    진짜 그런 거 안 좋다고 생각함... 나중에 권리인 줄 알아. 게다가 그쪽이 집안일에 간섭할 수도 있고;

    2025.08.24 11:53
  • ㅇㅇ (58.232)

    상냥해

    2025.08.24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