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꿈에 죽음이 보이는 시기인듯

만갤러 (180.69) 2025.08.24 05:41
조회 57 추천 0 댓글 2

꿈의 지하시설에서 이름모를 누군가가 열심히 대신 싸워주고는 있는데 백화점 안에 창고같은곳 잘못 들어갔을 때 얼굴 못 쳐다보겠는 위압감있고 사람말하는 그 고양이같아 ㅇㅇ
한해동안 계속 우울감 느껴서 위클래스 보내려고 담임이랑 얘기했을 때 트라우마있냐 가족문제있냐 따돌림당했냐 말했는데 제대로 말 못하고 그냥 아니다 내문제다라고 다 넘겨버림
재작년엔 자해라도 했었지 올해는 엄마때문에 강제로 피부과 치료받기 시작해서 해소도 못함 어케해야하냐..
신기한게 잠은 존나 잘자는데 언제자든 맨날 새벽 4시 5시쯤 숨막히게하든 갑자기 그새끼가 얼굴로 돌진하든 깨서 1시간쯤 진정하고 놀다가 7시쯤 다시잠
게임에서 고민상담방 같은 곳 들어가서 내가 하려는거 이유 다 말해도 자@살은 기본적이고 당연하지 않다고 하더라고 답답한데도 계속 돌려돌려 말하려고 다들 이 세상에서도 멀쩡하게 살아간다고 억지로 말하고 정작 어째서 살아가야하는지는 말 안해주고 주변사람만 말함.

전체 댓글 2
  • 글쓴만갤러 (180.69)

    결정적으로 느낀건 이동하는 장소는 많아졌는데 하나같이 다 음산하고 우리외에 사람 없지만 그 고양이만은 엄청 많아졌음

    2025.08.24 05:46
  • 비애 갤로그 (star7850)

    힘들겟다 - dc App

    2025.08.24 0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