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죽는다는 거, 꽤나 무서운 거였네..."

계명대 갤로그 (timber0877) 2025.08.2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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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말야, 너랑 조금만 더 함께 하고 싶었어.




아무래도 나는... 나는 너를 좋아했던 거야, 김만붕.




좋아합니다. 그리고...








잘있어--'






슈우우우웅 - !!!!






"
... 에?"






"죽는다느니, 그런 마음에도 없는 소리하지마!!!!!"








(회상
) "언젠가 우릴 구원할 구세주가 오실 거란다.'




주르륵 (눈물 흘리는 소리)






'엄마... 엄마가 했던 그 말...












거짓말이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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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
  • ㅇㅇ (223.39)

    뭐하냐

    2025.08.24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