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아의 손가락이랑 생자지에 자신의 처녀를 내준 쇼타는
매일 밤 팬티와 티셔츠만 입고 형아방에 가서
형아의 생자지를 요구하게 되고
그런 동생의 요구를 들어주느라 점점 정기가 빨리는 형아는
자신이 요구를 들어주지 못할때마다 대신 자위하라며
자신의 그것과 같은 크기의 딜도를 사주게 되고
딜도를 선물받은 쇼타는 점점 딜도를 사용한
애널전립선마사지에 깊이 빠져들게 되고
나중에는 딜도로 만족못할 정도로
더 강한 자극을 원하게 되서 형아한테 더 큰 딜도를 사달라 하자
형아는 결국 자기 친구들 중 대물인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게 되는데
님도 제 생자지 맛좀 보고싶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