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듯한 마음 잠재우려

Ananas 갤로그 (ananas845) 2025.08.23 16:26
조회 73 추천 0 댓글 4



싯구 몇 줄 적으려 해도


멤도는 건 온통 남의 문장 뿐.


정말이지


그만둘 땐가 보다.


이 모든 우스운 짓거리를.


마 이 쮸 마 이 너 갤 러 리



전체 댓글 4
  • ㅇㅇ 갤로그 (buzz0954)

    마 이 쥬 마 이 너 갤 러 리

    2025.08.23 16:26
    • Ananas 갤로그 (ananas845)

      2025.08.23 16:27
  • 이지러짐 갤로그 (rhslr1544)

    애당초 창의성은 더 이상 불가능한 시대고 창발성에서 나의 맥락을 찾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025.08.23 16:34
    • Ananas 갤로그 (ananas845)

      작년에쓴글들을꺼내보면지금보다나은느낌이들어서비참해지는군요.

      2025.08.23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