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는 맞아가면서 돈버는데 나는 하는게없네

ㅇㅇ (210.113) 2025.08.23 16:20
조회 43 추천 0 댓글 2

우울증이란 병 하나때문에 그런건가 정말 내 자신이 한심하다. 죄책감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더이상 아무것도 하고싶지가않다. 학교폭력을 당해서 그런건가 싶다. 그냥 내 인생은 한심한이야기로 시작해서 한심하게 끝이나는건가 싶다.


나에게 희망이있으면 좋겠다 아니 그것도 헛될뿐이다. 가족에게 너무 미안하다. 좀더 힘이 되야했는데 그러지못했다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프다 힘들다 내 자신이 한심하다


엄마,아빠가 직장내괴롭힘을 당해서 힘들어하는걸 봣을때 나는 정말 가슴이 찢어졌고 정신차리고 당장 뛰쳐나가 돈을 벌고싶었지만 그럴수가없다. 애초에 지능도 닞고 상하차를하다가 쫒겨나고 블랙리스트로 선정돼서다. 그냥 답이없다.


나는 강해지고싶다. 강해져야 내 소중하는 가족들을 지킬수있는데 나는 너무나도 약하다. 약하고 역겹고 한심하다



전체 댓글 2
  • 만갤러1 (218.151)

    걍 시발 존나 슬프네

    2025.08.23 16:20
    • 만갤러2 (58.235)

      ㅋㅋㅋ

      2025.08.23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