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대딸알바 하다 걸린년 있었는데

ㅇㅇ (118.235) 2025.08.23 16:07
조회 209 추천 0 댓글 17



어떻게 걸렸는지 학교에 소문 쫙 퍼지는데 하루가 안걸리더라


근데 더 불쌍한건


걔가 원래 살던곳이 전주였나 그랬는데


우리학교 다니려고 가족이 전부 서울로 이사온거였음 ㅋㅋ


그 일 이후로 며칠동안 안나오다가


어느날 갑자기 하룬가? 잠깐 왔다 가더니


그 후로 소식 끊김



전체 댓글 17
  • ㅇㅇ 갤로그 (instance8707)

    2025.08.23 16:07
  • 만갤러1 (39.119)

    예뻤음?

    2025.08.23 16:08
    • ㅇㅇ (118.235)

      걍 평범

      2025.08.23 16:08
    • ㅇㅇ (211.235)

      ㅎㅌㅊ만 아니면 개씹꼴인데 본놈들 부럽노

      2025.08.23 16:09
  • ㅇㅇ (183.109)

    그럴수도있지 돈쉽게버는데 한녀들 저런거좋아하니까

    2025.08.23 16:08
  • ㅇㅇ (211.235)

    와꾸어떰

    2025.08.23 16:08
  • NBVC 갤로그 (nbvc888)

    오 - dc App

    2025.08.23 16:08
  • ㅇㅇ 갤로그 (duty6782)

    2025.08.23 16:08
  • ㅇㅇ (223.38)

    원래학교에서도 안좋은일로 전학왔을듯

    2025.08.23 16:08
  • 갈도 갤로그 (kingsu97)

    좀 많이 안타깝네 - dc App

    2025.08.23 16:09
  • 닷나사냐미사오 (106.101)

    수연이 아님? - dc App

    2025.08.23 16:09
  • ㅇㅇ (183.105)

    ㅋㅋㅋ

    2025.08.23 16:09
  • ㅇㅇ (125.133)

    누가 알아내서 소문낸거임?

    2025.08.23 16:09
    • ㅇㅇ (118.235)

      한학년 위 선배였나 그랬던거로 기억함

      2025.08.23 16:10
  • ㅇㅇ (118.235)

    전주에 간단 유명하지 보지는 안벌리는데 다른걸로 물빼주는 년들많음

    2025.08.23 16:09
  • 퇴폐미 갤로그 (84xh2jrdz5hx)

    뭘 불쌍함 ㅋㅋㅋㅋㅋ 미화 ㄴㄴ

    2025.08.23 16:10
  • 만갤러2 (61.97)

    2025.08.23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