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고령자 에어컨지급에 논란 ㅡ세대갈등 있네

ㅇㅇ (39.7) 2025.08.1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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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에어컨 구매에 최대 8만 엔 보조 — 고령자·장애인 가구 대상, 이르면 8월 내 시행」




너무 심하다… 사회보장이라는 ‘젊은 세대 → 고령 세대’ 소득 이전만으로도 모자라서… 이제 일본은 이미 망가진 거 아냐?




에어컨 보조금 8만 엔이라니. 실버패스도 20,510엔에서 12,000엔으로 내린 지 얼마 안 됐잖아. 노인 퍼스트가 너무 지나치다. 도쿄에 가난한 노인을 끌어들여서 뭘 하려는 거야.


주민등록도 수상쩍고 학력도 수상쩍은 선거에서 이겨서 독재자 되고 있네.




왜 남이 에어컨 사는 데 내가 돈을 보태야 하는 건데? 일하는 도민들이 불쌍하다.




재원을 쥐게 되면 쓸데없는 짓밖에 생각 안 하네, 저 인간들은.

재원은 빼앗아야 돼.




도쿄 젊은이들은 전국에서 가장 가처분소득이 적은 상황인데, 지원받는 건 고령자 같은 사람들뿐이라니, 진짜 지옥이다.

도쿄는 놀러 갈 곳이지, 살 곳은 아니구나.




이게 역겹다고 할 수밖에 없는 건, 일본 전국에서 모인 본사 기능 덕분에 떨어진 법인세가 이런 데 쓰이고 있다는 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