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the moon by the sea네가 떠난 바닷가에

ㅇㅇ (211.228) 2025.08.1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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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