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니 고해성사 하나 함...

테드펀치 갤로그 (tedpunch4628) 2025.08.21 19:35
조회 89 추천 0 댓글 10



제가 초딩 시절...
준비물 안가져온 사람 나오라고 해서
ㅋㅋㅋ 바보들인가 이걸 안가져오네 했는데


그게 저였음...  깜박하고 가방에 안넣은거임...
근데 나갈 타이밍을 못잡아서 가만히 있었는데
쌤이 틀딱이라 애들 손바닥을 때리는 거임...
더 겁먹어서 못나갔음
애들 체벌 끝나고 말해야되나 하다가
에라이 모르겠다 배째 하고 말 안함...


하지만 그날 그 준비물은 거의 안써서 안들켰고
결국 완전 범죄에 성공함...



전체 댓글 10
  • 새벽향 갤로그 (club7776)

    걍 애들 패고싶었던 쌤이군

    2025.08.21 19:35
    • 테드펀치 갤로그 (tedpunch4628)

      ㄹㅇ 명분 찾았는듯...

      2025.08.21 19:36
  • 우이삐 갤로그 (mybitchsgay)

    이런 날들 꽤 읶슴 ㄹㅇ..

    2025.08.21 19:36
    • 테드펀치 갤로그 (tedpunch4628)

      ㄹㅇ 기분 좋았음

      2025.08.21 19:36
    • 테드펀치 갤로그 (tedpunch4628)

      야이나쁜놈아내가얼마나가슴졸였는지아냐진짜손바닥맞고엄마한테전화할까봐무서웠다고모범생이미지쌓느라고생했는데너때문에깨질뻔했잖아책임져

      2025.08.21 19:38
  • 아루세치카 갤로그 (fresh5409)

    사실 선생님도 님 안가져온 거 알고있었음....님을 좋아했던 여자애가 나가서 손바닥 맞는동안 몰래 얘기해서 쟤는 때리지 말고 자기 2배 더 때리라고 했던거임........

    2025.08.21 19:38
    • 테드펀치 갤로그 (tedpunch4628)

      흑흑흑 ㅇㅇ아 고맙다...

      2025.08.21 19:39
  • ㅇㅇ 갤로그 (prostate743)

    들키면 엉덩이 20대맞았을듯..

    2025.08.21 19:38
    • 테드펀치 갤로그 (tedpunch4628)

      2025.08.21 19:39
    • ㅇㅇ 갤로그 (prostate743)

      다시상냥하게대해주세요..

      2025.08.21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