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반적으로 남에게 자랑을 하거나 자화자찬을 목적으로 그림을 그린다고 하면,
존나 힘 빡 주고, 많은 시간을 들여서 마스터피스를 그려 낸 뒤에
'난 이 정도 수준의 그림도 손쉽게 그릴 수 있다' 라는 블러핑 또는
'내 수준은 최소한 이 정도는 된다' 라는 식으로 자뻑을 하는데
잘 그렸다고 봐줄만한 그림도 아니고,
수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여서 열심히 그렸다고 느껴질만한 정성도 없이
말 그대로 수준 낮은 기술로 대충 그린 그림으로 자뻑을 하는건
ㄹㅇ 정상적인 대가리로는 존나게 이해가 불가능 하거든 ....
대가리 한 번 따서 저 행동원리를 존나 조목 조목 분석 해보고 싶엉
누구..
님처럼 반응하는거 즐기는거임 이걸분석못하네
나도 처음에는 그런 줄 알았음.근데, 깊게 생각을 해보면 해 볼 수록 이해가 안 되는 포인트가 한 둘이 아님.
나도 그 모순점을 지적해봤음 심지어 후원자도 구하는 마당에 뭐하는거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자기는 실력을 감추고있고 신중하다는 말만 반복함
후원자를 구한다고 .... ? 대체 뭔 명분으로 ...
프로이트 정신분석학 방어기제 중에 반동형성이라고 있는데 딱 그거 생각나더라
그림이라는건 그냥 때려치면 되는건데그림으로 먹고 살것도 아니고, 취미로 하는 녀석이저렇게 매달릴 정도로 행동하는 것도 말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