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이 아니다, 봄 춘(春)이다.

ㅇㅇ (112.150) 2025.08.2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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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녀석들이 그녀를 오피녀, 혹은 창녀라 놀릴지 몰라도
나에게 그녀는 인생의 첫 봄이였다.




시 ㅁㅌㅊ?

전체 댓글 2
  • 마르실 갤로그 (cross5945)

    애초에 매춘에 춘이 봄 춘 자잖아요

    2025.08.21 18:43
  • ㅇㅇ (211.199)

    그녀(2013)

    2025.08.21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