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돼지년은 절대로 안 만나는 이유.txt

만갤러 (121.172) 2025.08.21 13:25
조회 159 추천 1 댓글 1




1. 게으름의 상징. 평소에 움직이기 싫어하고 무기력한 애들이 뚱뚱하다.


2. 자기 절제가 안 됨. 여자의 식욕은 남자의 성욕과 비교할만큼 강하다. '이만큼만 먹어야지'하는 이성적인 결단이 불가능하다.

먹을 거 다 쳐먹어 놓고 운동은 죽어도 안 하려고 함. 기껏해봐야 존나 헐렁한 옷 입고 야구모자 푹 눌러 쓰고 이어폰 꽂고

집 근처에서 족발 앞뒤로 휘저으면서 걷는게 전부. 기껏 몇십분 걸어놓고 오늘은 열심히 했다면서 팥빙수나 아이스크림 쳐먹음 씨발.


3. 위생적이지 못하다. 움직이기 싫어하고 자기 몸 하나 관리 못하는데 주변까지 관리하는 것은 불가능.


4. 핑계가 많다. 가장 대표적인게 '물만 마셔도 살 찌는 체질이에요','뼈가 굵어서 살 빼도 뚱뚱해보여요'

씨발년들. 제 3세계 애들한테 물 마시고도 살 찌는 방법 가르쳐주면 최소 노벨상감이다 이 개씨발년들아.

살 빼고 뼈 굵은 거 인증하든가 개썅년들이. 존나 부모가 이렇게 낳은 결과 뚱뚱하다고 자기 합리화의 귀재임 씨발년들이.


5. 성격이 꼬여 있다. 어릴 적부터 꾸준히 뚱뚱하고 추하게 살아 왔기에 놀림도 많이 받고 스트레스도 많다.

매사에 자신감도 부족하고 항상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자괴감에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

성격 더러운 년들 만나면 인생 꼬인다.


6. 돼지년의 부모들 또한 돼지라면 그건 가정의 환경적인 영향도 무시하지 못한다. 나태하고 게으름의 상징인 뚱뚱함을

부모가 그대로 방치했다는 증거임. 특히 애미가 뚱녀라면 반드시 피해라. 애미와 딸은 닮게 되어 있다.



연애든 결혼이든 뚱뚱한 년이라면 다시금 재고하길 바란다

인생 꼬인다

전체 댓글 1
  • ㅇㅇ (117.111)

    윤두창만봐도

    2025.08.21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