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청개구리 동화읽고 난 청개구리 되지않기로 했는데

ㅇㅇ (112.186) 2025.08.2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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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맨날 쳐싸우고 자기보다 잘살지말고 좆되라고 저주하는걸 경험하니까


청개구리의 심정이 이해가 되더라


돌대가리라 어짜피 내둬도 본인들보다 못살았을텐데 왜 그렇게 짓밟아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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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갤로그 (bbe72aqm5n1t)

    넌소중해

    2025.08.21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