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섹스 보단 첫펠라가 인생에 더 기억에 남는듯

ㅇㅇ (223.39) 2025.08.2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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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학교 야자 마치고 돌아가는 길 전봇대 모퉁이에서 여친이 꼬추 처음 핥아줬는데 그냥 입술만 닿아도 온몸이 부르르 떨리던 그 시절이 너무나도 기억에 강렬하게 남아있음


고딩때라 섹스 까진 못 해봤었지만 서로 꼬추랑 보지 빨아줬던건 잊을래야 잊을 수 가 없어 ㅋㅋ


여친도 꼬추 어떻게 빠는지 몰라서 처음엔 사탕 핥듯 핥기만 하다 점차 입에도 넣어보고 키스도 해보고 별짓 다해봤는데 ㅎㅎ 그립다..


나도 보지 어떻게 빠는지 몰라서 첨엔 혓바닥 꽂꽂히 세워서 보지 여기저기 꾹꾹 눌러보기도 하고 핥아보기도 하고 뽀뽀도 쪽쪽 해보기도 했었는데 ㅋㅋ

그러다 클리가 제일 반응이 좋길래 클리에다 이빨로 살짝 깨물어 보기도 하고 그랬지.. ㅋㅋ

바들바들 떨던 여친의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세상에 우리 둘만 남은줄 알았었다 진짜로


하지만 첫섹스는 군대 다녀온 뒤에 알게된 여사친이랑 술 마시다 얼떨결에 해버려서 기억에도 잘 안나고 아쉬움

그땐 여친도 없을때라 아다를 그렇게 날린거도 조금 아쉽기도 하고

첫여친이랑은 애들끼리라 너무 순수해서 어디가서 섹스 하고 그럴 수 가 없었던게 너무 안타까움

전체 댓글 2
  • 만갤러1 (49.170)

    구라치지마

    2025.08.21 12:35
  • ㅇㅇ (125.135)

    달다 달아 이빨 다 썩겠다 이늠아

    2025.08.21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