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뭐냐 유명한 그림 있잖아.
어떻게 보면 할머니로 보이고, 어떻게 보면 예쁜 여인으로 보이는 그림.
내가 챗 지피티보고 ‘이 그림은 할머니로 보여’라고 말하면, 챗 지피티는 ’이 그림은 할머니가 맞아.‘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는거지.
뭐 나도, ’할머니로 볼수도 있지만, 이렇게 보면 예쁜 여인으로도 볼수 있어’쪽으로 ai가 발전했으면 좋겠기도 해.
문제는, 모든 사람은(나 포함해서) 자신의 생각에 이론을 제기하면 불쾌한 경향이 있으니까. 다른 관점을 얼마나 부드럽게 제시하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