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쉬었음 청년 시절 나를 위로해주던 만갤

만갤러 (106.101) 2026.03.31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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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 만갤하고 팽팡 놀다


30대에 간신히 신입으로 취업해서 쏟아지는 짬처리에 치여


고향 같던 만갤을 뒤로하고 현생 사는 청년인데


옛날에 알던 고닉 아직도 갤하나 궁금해서


닉네임 쳐 봤음.


밖에 나가기 전
옛날 내 모습 보는거 같애서 기분 묘함.


그땐 왜 그렇게 외로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