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여자를 외모보고 사랑했는데
그 여자와 비슷하거나 더 이쁜 여자가 나타나면
당연히 다른여자도 사랑할 수 있잖아
여기서 사랑이라는 것에 대한 모순이 생기는듯
사랑이 결혼으로 이루어지고
사랑에 대한 보편적 인간의 정서로보면
사랑은 1명과 그 관계를 유지해야하는데
외모 보고 좋아하면 다른여자한테도 금방 사랑에 빠질 수 있음
근데 외모 이외의 것을 보기에는 답이없음
자주보는 사람아니면 성격을 알수도 없고
그 사람의 내면을 모름..
즉 내면을 사랑하는 것도 불가능…
그럼 결국에는 뭘까..?
이상적인 사랑이라는건 순수한 인간의 바램일뿐임..
그냥 외모보고 만나서 현실과 타협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