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악의 대굴욕적 사정썰...

ㅇㅇ (182.212) 2025.08.21 02:32
조회 122 추천 0 댓글 4



1년 전에 있었던 일이다...


홍대입구에서 지하철을 탔는데 하필이면 만원 지하철이라 존나 사람 꽉꽉 찬 상태였는데


안 그래도 공간이 없었는데 그 다음 역에서 사람들이 더 타게되자


나는 인파 속에서 이리비벼지고 저리 비벼지는데 그날이 하필이면 금딸 15일째여서.....버티지 못하고 공간을 어떻게든 창출해보려고 손흥민 빙의해서 몸싸움을 해봤지만 더 비벼지고 밀착 될 뿐이었음...


그러다가 어떤 아재와 몸을 꽉 밀착하게 되어 그만 튼튼해져버린 내 주니어는 아저씨의 야벅지에 계속 비벼대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울어버리고말았음.....


점점 뜨거워지는 나의 팬티속 온기를 느끼며 그만 아득해지는 정신과 함께 눈을 감아버렸다...


난 그날 이후로는 지하철 못탐.....

전체 댓글 4
  • 모피상 갤로그 (ry48lchdbpqz)

    2025.08.21 02:32
  • ㅇㅇ (1.239)

    조루♡ 극혐♡

    2025.08.21 02:32
  • ㅇㅇ 갤로그 (decayeyes)

    (이 녀석 사실 아재취향인거 아니야..?!!)

    2025.08.21 02:32
  • 베르세르크 갤로그 (shadow9553)

    2025.08.21 0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