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람많은 지하철에서 자리생겨서 앉았는데 기분나빴삼

ㅇㅇ (221.146) 2025.08.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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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오래 서서 기다린 위치에서 자리 생겨서 앉았더니


옆에 서있던 아줌마가 어이없다는듯이 웃었삼


이런 시발 감히 나한테 꼽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