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는 술먹으면 늘 같은 소리하면서 한탄하더라...

만갤러 (175.197) 2025.08.20 20:49
조회 105 추천 0 댓글 7



내가 어렸을 때 아이 키우기 벅차다고 몇 번이나 나를 길에 버린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실패하고 경찰이 경고해서 억지로 키운다고 술주정하고 나라를 욕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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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7
  • ㅇㅇㅇ (58.231)

    ㅅㅂ?

    2025.08.20 20:50
    • 글쓴만갤러 (175.197)

      왜? - dc App

      2025.08.20 20:51
    • ㅇㅇㅇ (58.231)

      @글쓴 만갤러(175.197)어떻게 애를 버릴수가...

      2025.08.20 20:52
    • 글쓴만갤러 (175.197)

      @ㅇㅇㅇ(58.231)근데 버릴만 했다고 생각하고 있음...내가 셋째라 부양가족이 많은데 먹여살릴 능력이 없으니까.. 방법이 잘못 됬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 dc App

      2025.08.20 20:55
    • ㅇㅇㅇ (58.231)

      @글쓴 만갤러(175.197)아니야 그딴 생각하지마 가족이 많으면 정상적인 방법을 찾아야지,그건 아니야

      2025.08.20 20:57
    • ㅇㅇㅇ (58.231)

      @글쓴 만갤러(175.197)세상에 버릴만한 자식은 한명도 없어

      2025.08.20 20:57
    • 글쓴만갤러 (175.197)

      @ㅇㅇㅇ(58.231)제발 부탁이야 그런 소리 말아줘... 나는 아빠를 혐오하고 싶지 않아... - dc App

      2025.08.20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