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는 술먹으면 늘 같은 소리하면서 한탄하더라...
만갤러
(175.197)
2025.08.20 20:49
ㅅㅂ?
왜? - dc App
@글쓴 만갤러(175.197)어떻게 애를 버릴수가...
@ㅇㅇㅇ(58.231)근데 버릴만 했다고 생각하고 있음...내가 셋째라 부양가족이 많은데 먹여살릴 능력이 없으니까.. 방법이 잘못 됬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 dc App
@글쓴 만갤러(175.197)아니야 그딴 생각하지마 가족이 많으면 정상적인 방법을 찾아야지,그건 아니야
@글쓴 만갤러(175.197)세상에 버릴만한 자식은 한명도 없어
@ㅇㅇㅇ(58.231)제발 부탁이야 그런 소리 말아줘... 나는 아빠를 혐오하고 싶지 않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