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문하고 계산할때 점원이 친절했음
단, 딱히 주문 안할때는 근처에 안옴…
생각보다 점원들이 예뻤음
그리고 조그만한 스테이지에서 댄스 라이브같은것도 하던데 손님이 라이브 코스를 주문하면 춤 춰주는 시스템임
큰손 두명이 라이브 쏴서 공짜로 라이브 쌀먹함 ㅍㅌㅊ?
음료 나올때는 마법의 주문이라면서 따라하라고 시키는데
처음엔 두근두근 와쿠와쿠 이런거 평범한거 시키다가
가면갈수록 야옹야옹 멍멍 삐약삐약 다 시키길래 이거 진짜로 하는거 맞냐고 물어봄… 안끝나더라고요…
제 생각엔 조센징 찐따라고 놀린게 분명함…
아무튼 겁먹고 갔는데 생각보다 재밌었고 지금까지 왜 아키바올때마다 안갔었지 싶더라고요…
가격도 음료한잔에 라이브보고 사진도 같이 찍었는데 3만5천원 정도면 혜자 아닌지???
무서운데나도가볼까
약간 일본 라이브 문화 익숙하면 가서 후회는 안할듯
약간 리얼 인방 도네하는느낌…
혼자갔나요
제가 일행 있어보이시나요…
돈을 내주면 어울려주는 여자..이거 미즈하라잖냐
미즈하라… 생각보다 괜찮은 온나일지도…
현실여자한테 돈을왜씀 넌 만붕실격이다
저는 시원한 음료를 샀을뿐인데 가게에서 점원이 춤추는걸 구경했을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