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집안 조져버릴뻔 했던 일

ㅇㅇ (223.39) 2025.08.2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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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위에 고데기 켜놓고 나가서 불낼뻔함

내가 진짜 우연히 집 들렸다가 탄내랑 연기보고 바로 불 꺼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온 집안 인생난이도 많이 올라갔을듯...

전체 댓글 2
  • ㅇㅇ (118.235)

    미친년이가

    2025.08.20 18:49
  • ㅇㅇ (175.223)

    혼내주자

    2025.08.20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