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니
아빠는 알콜 중독 + 정신병자
엄마는 정신지체
본인도 20대에 기초수급을 받는다는데,
20대에 기초수급이 나올 정도면 ㄹㅇ 몸뚱이가 맛탱이가 갔다는건데
저건 ㄹㅇ 세상이 억까하는게 아니면 뭐냐 ?
할 수 있는게 세상 탓, 남 탓, 운명 탓 말고 할 수 있는게 진짜로 없어 보일 수 밖에 없는데
저런 환경에서 태어났음에도 본인이 아무것도 안 했다고 병신이라고 몰고가는게 제정신으로 할 수 있는 짓임 ?
심지어, 저 새끼가 세상탓이나 하는 병신이라는 주장에 대한 어떠한 설명이나 근거제시, 저 새끼가 병신인 이유를 납득 시키려는 시도도 없이
무논리, 무지성으로 세상 탓 하는 병신으로 몰아가는게 ㄹㅇ 말이 되는 짓임 ?
진짜 말 짧게 하는 새끼들은 ㄹㅇ 십중팔구 죽여버려야 되는 새끼들이라는
내 빅 데이터는 단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

누구얘기임 가람이?
ㅇㅇ 그 새끼
세상탓 남탓 얼마든지 해도 돼.. 그냥 다른거 아무것도 안하고 세상 탓만 하고있으면 안될 뿐이지
저 말이 전부 사실이라면그나마 할 수 있는게 세상 탓 정도로 보이는데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선택지가 있는 그런 상황 조차도 안 되는 것 같음 ㅇㅇ
무언가 한다는게 닿을수 없는 목표를 위한 거라면 정말 아무것도 없겠지만, 단지 어제보다는 조금 더 나아지기 위한거라면 분명 있다고 믿음.. 그리고 그 조금 나아지는게 쌓인다면 혹시모르지 닿을수도 있을지
@ㅇㅇ(220.82)그래서, 저 새끼가 구체적으로 뭘 할 수 있는지 예시를 제시해주길 바람.
@분석맨그건 내 능력밖의 일임.. 당사자가 아닌데 내가 대체 무슨수로 적절한걸 찾아주겠어? 저사람의 삶은 저사람이 제일 잘 알고있을테니까 찾는것도 스스로의 몫이야. 오히려 그 할수있는걸 찾아내는것 자체로도 어제보단 더 발전하는게 아닐까?
@ㅇㅇ(220.82)넌 일단 밑바닥 시궁창의 삶이 얼마나 비참하고 숨막히는지 체험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희망은 개인의 망상일 뿐이고,기적은 일어나지 않으니 기적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삶을 살면서안 뒤지고 살아 있는 것 그 자체로도 존나 신기해보이는데 ...
@분석맨나도 감히 그런걸 알고있다고 말할수는 전혀 없지.. 하지만 나도 언젠가는 밑바닥 시궁창에 가게될일이 없다고는 생각되지 않아. 난 그런걸 두려워하고 있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봤을 뿐이야. 나라면 무엇보다 다른사람의 도움을 구하게 될테지. 혼자서는 안되는일이 오히려 많다면 많으니까.. 좋은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거나 나를 위해 대신 생각해줄 수 있는 사람에게 부탁해보거나 정도이려나
@ㅇㅇ(220.82)무책임하게 '그건 당사자가 찾아서 해야지' 라는 포지션도 참 ....너 자신도 저런 상황에 처하면 뭘 해야 하는지 제시하지 못 하면서뭐라도 해야한다고 주장하는건 참 .... 이기적인거냐, 생각이 얕은거냐 ...유튜브 영상을 찾아봐 ? 저런 가정에서 유튜브라 ... 다른 사람의 도움 ? 그 다른 사람이나 집단이 누구인데 ? 이미 기초수급을 받고 있다잖냐 ... 이미 찾아서 해볼만한건 다 찾아서 해보고 있는 것 같은데 너도 참 ....
@ㅇㅇ(220.82)정말로 참 ...
@분석맨그래도 내 인생을 구해줄 수 있는건 오직 나밖에없어.. 아무도 구해주지 않아. 정말 썩은 지푸라기 한가닥에 매달리는거야. 그 이상을 바랄순 없지. 현실이 그러니까.. 내 포지션이 문제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그게 유일한 길이야. 아니면 그냥 거기 누워있거나 둘중 하나겠지. 그래도 여전히 방법이긴 하니까
@ㅇㅇ(220.82)누가 그런걸 말했냐 ...그냥 저 새끼가 세상 탓, 남 탓, 운명 탓을 할만한 그런 환경에서 살아왔다는 것을 인정해주는게 그리도 힘듬 ?논리도 필요 없이 ' 아... 저 새끼면 세상 탓 해도 인정 ' 이런 단문 수준으로 끝나야 하는데왜 굳이 저기서 그래도 할 수 있는게 있다 ㅇㅈㄹ 하면서 희망고문을 하려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 된다는거야.
@분석맨세상 탓 하지 말라고는 전혀 안했는데.. 심지어 세상 탓도 부모새끼 탓도 맞는데..?
@ㅇㅇ(220.82)막상 너도 저 상황에서 뭘 할 수 있는지 타인이 납득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제시하지 못 했잖아.그런데도 자꾸 왜 그런 희망 고문을 하려는지 이해가 안 된다.
@분석맨핀트를 잘잡아야해 할수 있을진 몰라도 네 힘으로 바꿀 수 있는건 너 자신뿐이야. 세상 ㅈ같은거 팩트. 하지만 세상을 바꿀순 없지? 부모 ㅈ같은것도 ㅆ팩트. 하지만 부모 갈아탈수있나? 진짜 두가지 옵션중 하나일 뿐이야. 탓만 하고있거나, 탓하면서 뭐라도 하던가. 희망이야 없지.. 직접 만들지 않는 이상
@ㅇㅇ(220.82)만붕아.... 너처럼 ' 어찌 되었던, 결국 뭐라도 해서 현재의 상황을 타파하거나 변화를 줄 수 있다.' 라는 주장이 나오고 지지를 얻는 순간저 새끼는 세상 탓, 남 탓이나 하는 병신새끼라는 주장 또한 동시에 힘을 얻어 ....
@ㅇㅇ(220.82)너가 말 하는 ' 뭐라도 해서 결과를 낼 수 있다' 라는 주장과 ' 세상 탓을 해도 인정할만하다' 라는 주장은 양립할 수 없는거야
그런 생각 짧은사람들의 의견은 별로 신경쓰고싶지 않아. 그게 설령 대중의 의견이라 하더라도. 난 그냥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걸 할 뿐이고, 그로인해 병신새끼라는 소리를 들어도 그냥 나는 내가 개선할 수 있는걸 해나갈거야. 무엇보다도 '대중의 의견'같은건 허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니까
@분석맨실제로 나도 세상 탓 오지게하는데? 대통령도 븅신이고 국민들도 병신이고 세상에 도둑놈 사기꾼 천지고.. 근데 그럼 뭐해 내가 뭘할수있지? 걍 내 할일 할 뿐이지 뭐
@ㅇㅇ(220.82)만붕아... 너 자신의 생각이 짧다는 생각은 안 해봤노 ....너가 저 상황에 직접 처하지 않아서 관찰자적 마인드로 생각하고 있기에 그런 주장이 나올 수 있는 것 뿐이고,너가 말 하는 것 처럼 뭔가를 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저 새끼의 세상 탓, 남 탓, 운명 탓, 부모 탓을 '너라면 인정' 이라며 납득을 해줄 수가 없어지는데.... 너의 주장대로면 저 새끼를 남탓충으로 봐야 한다는거야 ...
@분석맨아무리그래도 나는 '너라면 인정, 앞으로도 그렇게 아무것도 바뀌지 말고 밑바닥 인생에서 뒤질때까지 고통받아라 ㅋㅋ' 라는 잔인한 말은 도저히 할수가 없어..
ㄹㅇ 저런 무지성 무논리 저능아 새끼들은 백이면 백 살처분 해야 되는 새끼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