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이 엄마한테 엄마 설거지,청소 하지마~
이러면서 지가 한다고는 절대 말 안함...
내가 다함
한국명절 여자들 일시킨다고 말이 안된다하는데
우리집은 농사일 도와주고 전도 내가 부침
동생은 그냥 놀음...
하루종일 나무 자르고 옮겨서 수고했다고 용돈받았는데
왜 자기는 용돈 안주냐며 화냄
엄마가 요리 알려준다해서 배웠는데
동생은 요즘 시대에 여자가 무슨 요리냐며
안배운다고 함... 결국 나만 배움...
이것들 말고도 82김지영 어쩌고 등등 많음
앞뒤 안맞고 자기만 생각하는거 같아서 싫어함

고생 안해본 년들이 더 심함
ㄹㅇ... 그런거 같아요동생아 이것 좀 도와줄 수 있을까? 하면내가 왜 하고 감
@테드펀치
@테드펀치화이팅 만부이
그래서 게이가...
만붕이는 진짜 여혐해도 돼 ㄹㅇ...난 막내라 남혐 당해도 될 정도로 누리고 살긴 함 ㅋㅋㅋ
여혐은 아닌데 저렇게 페미라면서 권리만 찾는 사람들을 싫어해요
우리의 상식으로 그들을 이해하려하면 안댐...
ㄹㅇ... 도저히 이해 안가는
?
나무꾼만붕
전기톱 부아아아앙
러시아에서 그러면 맞아뒤질텐데 허
ㄹㅇ 못돌아오는 줄 알았음...가면 잘 썼나봄
러시아가 답이다 ㄹㅇㅋㅋ
줘패
아무래도 그건 좀
펀치야 ㅠ
ㅠㅜㅜㅠㅠㅠㅠ
이쁘냐?
저 닮음
너이쁘냐?
@만갤러1(221.148)겠냐
농사짓고 나무자르고,,, 혹시 테토남이신가요,,, - dc App
도끼와 전기톱만 주면 세계수도 자르죠
어머니 세대의 희생을 팔아 아들 세대의 희생을 강요하는 년들임
ㄹㅇ 부모의 희생에 대해서 갚으려하지도 않음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선물하는 꼴을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