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5시에 출발해서 40분부터 줄 서고
11시 30분인가? 겨우 입장함
중간에 기지개 펴다가 쓰러졌는데 식겁했다 ㄹㅇ
이 날씨에 사람이 할 짓이 아님


쁘도 사람 많긴 했지만 니케는 미쳤더라 ㄹㅇ
줄이 줄긴커녕 계속 늘어남

;;;;;;;;;;;;;;;;;;;;


세상에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물이 생각보다 존나 큰데 인파 보고 할 말을 잃음

아무튼 코미케는 밑에서 얘기하고 봇치 전시회 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토리와 민나노 타메니!"




코토야마 전시회도 좋았지만 봇치도 퀄 미쳤음 ㄹㅇ
기대 안 하고 왔는데 뽕 존나 차더라






https://m.dcinside.com/movie/player?no=5375592&mobile=M&is_copy=1



7,000엔 주고 좌석까지 예약한 하나비인데 존나 별로였음
똑같은 패턴만 계속 나와서 중간에 나갈까? 고민까지 했을 정도임
돈 아까워..

이번 코미케에서 무조건 사고 싶었던 이리야 태피스트리
아크릴 스탠드도 사고 싶었는데 4,400엔은 존나 비싸ㅋㅋㅋ

부탁해서 산 블루아카 츠바키 방패
키링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카미타, 아메 아라레, 티라누 싸인 받고 옴
아메 아라레는 부스에 여자가 3명 있길래 어..? 싶었다
그리고 코미케 후기인데
씹덕 새끼니까 코미케가 버킷 리스트 중 하나였고 나름 즐기긴 했지만
겨울이면 몰라도 여름엔 다시는 안 감 씨발
아침 일찍 가서 앉아서 기다리는 거야 출발하는 시간을 스태프가 알려줘서 괜찮음
근데 날씨가 사람 잡음 ㄹㅇ
게다가 입장부터 줄인데 당연히 안에 드가서도 뭘 살려면 줄 서야 함ㅋㅋㅋ
냉방도 좋은 편이 아니고 위에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사람이 바글바글함
말고도 당연히 인기 많은 작가들은 서클이나 얼리 티켓 없으면 답이 없고
물량이 있더라도 기다리는 동안 코미케가 끝날 수도 있음
예전에 타와와 작가였던가? 돈만 주고 바로 책 받고 빠지는 구조가 혁명이였음
이 짓을 코미케마다 하는 주인님들이 존경스러울 정도다
끝
유리에 얼굴 보인다 삐 ( • ε • )੭ ✧*゚*゚
어차피 다 알음..
농담인데 삐 ( • ε • )੭ ✧*゚*゚
하 겨울에갈까 이번에 대행비만 20가까이쓴듯ㅋㅋ
뭘 샀길래 그렇게 비쌈?
벽부스 3곳 섬부스 1곳 국내택배비 등등 태피크기때문에 택배비 ㅈㄴ비싸더라..
에바네 씨발
대기업은 연차 쓰세요
봇치 전시회 작년에 갔었는데 아직도 하는구나
인기 존나 많긴 함
다리 털 좀 미셈
상남자 특)
후기 재밌다 ㅋㅋㅋ 코미케 그럼 ㅆㅂ 줄을 새벽부터 11시에 들어가는거야? 진짜 미쳤네 ㅋㅋㅋ
존나 피곤하더라 ㄹㅇ
카미타 사인은 부럽농ㅋㅋㅋㅋ
존나 뿌듯해
봇치 다양한 스탠드랑 멤버들 누워있는 일러가 좋네kamita ama arare tyranu 꼴잘알 ㅇ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