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곧장 화장실로 달려가 세면대의 산신령에게 제 X추를 돌려달라고 빌었습니다
산신령은 제게 어떤것이 너의 X지인지 고르라고했습니다
이 10cm X지가 너의 것이냐? 라고 제게 물었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또 이 15cm X지가 너의 것이냐? 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또 이 23cm 극태 X지가 너의 것이냐? 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맞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거짓말하지 말라며
너는 평생 여X딩으로 살게 될것이라고 소리치고
제게 엿을 날리고 배수구 속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으앙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래서 몇cm였음?
서브웨이 풀샌드 급이었달까여
주소 알려줘
...
잘썼잔아여
사실 21cm인데 왜 거짓말 했어요... 암튼 이리 와보세요 해볼게 있으니까
손에 든 안마기는 대체 머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