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정당 대표 “바보다, 춍이다” 발언 사과

ㅇㅇ (118.235) 2025.08.2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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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정당 대표 “바보다, 춍(チョン)이다” 발언 사과






2025년 7월 18일 – 미에현 요카이치시 거리 연설 중






참정당의 대표 카미야 소헤이(神谷宗幣) 씨가 18일 거리 유세 중, 자당의 헌법 구상안에 대한 비판을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저건 부족하다느니, 이건 빠졌다느니, 헌법도 이해 못 한다느니, 바보다, 멍청이다, ‘춍이다(チョンだ)’라고 조롱받고 있습니다.






이 중 ‘춍(チョン)’은 한국인과 조선인을 비하하는 멸칭으로, 명백한 차별적 표현입니다.








카미야 대표는 곧바로






“‘チョン’이라고 하면 안 되지. 미안합니다. 지금 발언은 편집해 주세요. 아, 또 말해버렸네.”라고 사과하고, 이후 연설을 이어가던 중 다시  “아까의 차별적 발언은 정말 미안합니다. 정정하겠습니다. 그건 제 잘못입니다.”라고 공식적으로 사과·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