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메조라씨 보고 생각난 사람

아지미미코 (211.235) 2025.08.2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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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같은 체육관 다녔던 20대 여성인데,
평소 엄청 하이텐션에 남자들 앞에서
"아 씨발~나 방금 보지에서 피 쌌어~뜨거운 굴 나온거 같아!"
"여자가 두명이면 뭐개? 질투다! 아하하하~"


이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큰 소리로 말하고 다님


어느날 체육관에 스마트폰 두고 나가길래,
내가 스마트폰 들고 가서 건내주려고 했는데


"아 씨발~!!! 만지지마! 왜 만지냐고!!"
라면서


한 10초동안 소리지르면서 발 버둥침


체육관에 있는 사람들 전원 당황해서 쳐다보니까


"아 죄송해요~요새 좀 스트레스 받는 일이 좀 있어서"
하고 나감




그 후로 2-3달 더 다니고 그만 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