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붕이 학교가는게 무섭다

만갤러 (118.235) 2025.08.2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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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비만으로 살아온지 20년도 넘었는데 진짜 이대로살다가는 죽을것 같아서(밤에 가끔 숨이 안쉬어짐) 휴학하고 살만 아둥바둥빼서 70후반까지 내려왔음
공익근무+휴학까지 해서 2년만에 학교가는건데 적응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한평생 뚱뚱하게 살아와서 옷입는법도 모르고 청바지같은거도 너무 어색하더라
쭉 본가에 있다가 복학겸 다시 자취했는데 요요올까봐도 걱정되고
잘할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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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ㅇㅌ - dc App

    2025.08.26 09:15
    • 글쓴만갤러 (118.235)

      2025.08.2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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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6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