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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점점 기묘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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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유령 사장이야기 좋다 느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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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카메라 아이고야...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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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0년 뒤 하고 진짜 놀랐어요. 와 진짜 깜짝놀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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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제가 공포영화를 만든다면... 상영시간은 2시간으로 하고
1시간 40분은 엄청 유쾌하고 고난을 이겨내는 혹은 그냥 우리네의 삶을 적당히 아름답게 보여주는 그런 스토리로 가다가
20분 남았을때 최대한 기묘하고 저항 할 수 없이 죽일거에요
물론 기묘한거에서 임팩트를 강하게 가야겠죠...
또 생각해보니까 죽이는거 말고 더 기분 나쁜 무언가가 있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