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the moon by the sea네가 떠난 바닷가에

ㅇㅇ (118.235) 2025.08.2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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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전체 댓글 1
  • 만갤러1 (211.234)

    내눈에 언제나 비가 내려어~~차가운 바람도 불고이쒀어어~

    2025.08.20 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