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아마추어 비질란테 내가 모티브인듯

ㅇㅇ (106.101) 2025.08.20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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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역사에 이름도 남기고 싶고

무의미하게 살다죽기 싫고

정의를 위해 싸우고 싶어서


ㄹㅇ

집에서 톤파랑 단검술 투척검 연습하고 복싱도 배우고 러닝도 계속하고 ㄹㅇ 전투를 위한 운동들 전부 하고있는중임

그리고 나도 좀 싸움의 천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