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스케일 크게 장난쳤다가 빠따맞은적은 있음

마르실 갤로그 (cross5945) 2025.08.25 11:27
조회 78 추천 1 댓글 6





중3때 만우절날 아침에 학교가서


아무도 없을때 교문에다가 '금일 휴교' A4에 복사한거 붙여놓고


몇 명이나 낚일까 키득대면서 교실에서 폰봤는데


교감이 그거 보고 하필이면 그때 코로나때라 교육청에서 붙이고 간 줄 알고


전화 여기저기 돌려 본 다음에야 장난인거 눈치채서


1교시부터 전교에 방송으로 자수하라고 하길래


가서 자수하니까 빠따 몇 대 치고 면담 잠깐 하고 풀어주더라


근데 그 때 방송한거 때문에 전교생이 싹다 그 일 알게돼서 한동안 무수한 악수요청 받음





전체 댓글 6
  • ㅇㅇ 갤로그 (infant5912)

    님.

    2025.08.25 11:28
  • ㅇㅇ (221.146)

    그걸왜자수함

    2025.08.25 11:28
    • 마르실 갤로그 (cross5945)

      안 하면 cctv로 찾아낸대서

      2025.08.25 11:28
  • 세피론 갤로그 (superultrapenguin77)

    인싸행동

    2025.08.25 11:28
    • 마르실 갤로그 (cross5945)

      중1, 2땐 참 암울했는데 3학년때는 반배정 잘 받아서 재밌게 학교 다닌듯

      2025.08.25 11:29
  • 비둘기가구구콘보고구구구 갤로그 (rugby3995)

    보통 그릇이 아니네 - dc App

    2025.08.25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