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어리고 아직 새로 딛고 일어날 기회가 많은
2030은 본인이 사는 나라를 비판하고
무언가를 바꾸겠다 행동을 하든, 이민을 계획하든 하는데
이제 나이가 들고, 돈도 궁하고 이정도 사는것만 해도
감지덕지인, 삶에 변화가 없어진 사람들은
그래도 내가 사는 동네, 내가 사는 나라정도면 좋잖아?
하고 소위 말해 자기위로를 하기 시작하는거임
그래서 국뽕 컨텐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이 많은 사람들이 과반수고
그중에서도 가난한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은것

현실에 수긍 굴복한 인간일수록 그렇군
그런거시지
2030은 행동 안하고 무기력하게 누워있는데이게 전반적인 세계적인 사회현상임
행동으로 직접 옮기지 않는다해도 젊은 세대들은본인의 미래를 다를거라고 나는 변할거라고 생각하며살아감 본격적으로 나이가 차고 늙어가면서 더이상 자신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고, 변화를 가질 수 없다고 알아차린 중년, 노년층이 국뽕컨텐츠 같은 것에 가장 잘 빠지는거
오 맞말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