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본 드라마 << 일지매 얘 금수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118.235) 2025.08.2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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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의 주인공. 본래는 왕실 종친이자 인조의 친조카 이겸이다. 고조부는 덕흥대원군, 증조부는 선조이며,
조부는 정원군(인조의 아버지)이다. 그러나 욕심 많고 잔인한 백부 인조가 역모 누명을 씌워 아버지를 죽이고 일족들을 풍비박산 내던 중 틈을 타 도망쳐서 저잣거리 좀도둑 나쇠돌의 양자가 되었다. 눈앞에서 아버지가 살해당하고, 그 시신은 사지가 찢겨진데다 자신이 살고자 어머니에게 돌까지 던진 일 때문에 쇼크를 받아서 당시의 일과 가족들에 대한 기억을 모두 잃고 쇠돌과 단이를 부모로 여기며 살았지만 나중에서야 한 사건을 계기로 자신의 기억을 되찾는다.
그렇게 양아치로 살던 중 친부의 죽음에 누가 관련되었다는 걸 눈치채고 도둑 일지매가 된다.

전체 댓글 1
  • ㅇㅇ (58.231)

    희안하게도 그런 잔인한 드라마들을 어릴땐 어떻게 뵀는지 불명

    2025.08.24 21:31